[자동매매 봇 여정 #6] 첫 +57% — 그러나 그건 우리 알파가 아니었다
봇이 산 종목이 상한가에 묶여 +57%가 났지만, 그건 알파가 아니라 ‘침묵 실패’ 결함이 만든 횡재였다. 큰 수익을 +20%로 정직하게 카운트한 이야기.
봇이 산 종목이 상한가에 묶여 +57%가 났지만, 그건 알파가 아니라 ‘침묵 실패’ 결함이 만든 횡재였다. 큰 수익을 +20%로 정직하게 카운트한 이야기.
ETF 오진입, 상한가 매도 미발동, 1주 매수 사고… 6주간 연쇄 결함을 잡으며 138건의 회귀 테스트를 쌓은 기록. 봇의 신뢰성은 끈질긴 테스트에서 나온다.
통계가 인정한 알파를 봇에 맡긴 첫날, 봇이 기록한 잔고와 HTS 실제 체결이 어긋났다. 잔고 폴링·부분체결 결함을 진단하고 영구 패치하기까지의 기록.
스캘핑을 버리고 모멘텀 풀백 스윙으로 방향을 틀어, 2,624종목 5년 백테스트에서 95% 신뢰구간이 양수인 진짜 알파(S2)를 발견하기까지의 기록.
승률 39%로 그럴듯해 보이던 첫 자동매매 봇이 4중 검증(교차검증·부트스트랩 95% 신뢰구간) 앞에서 사망선고를 받기까지. 음수 기댓값 시스템을 스스로 폐기한 이야기.
직장인이 부업으로 한국 주식 자동매매 봇을 만들기 시작한 첫날. 월 20%라는 꿈, AI 멘토의 직설, 그리고 실전으로 가는 6개의 관문을 정한 이야기.
자산 형성 방법은 세 엔진으로 나눠 보면 또렷합니다. 손 안 대는 자산 복리 토대, 자동화되는 부업 현금흐름, 그리고 팔 수 있는 자산화 문샷을 비교 표와 가상 사례로 정리했습니다.
퇴직연금 DC형과 DB형의 구조 차이, 임금상승률과 운용수익률에 따른 유불리, IRP 연계와 디폴트옵션 주의점을 사례와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TDF(타깃데이트펀드)의 개념, 빈티지와 글라이드패스, 그리고 빈티지보다 보수·전략을 봐야 하는 선택 노하우와 흔한 실수까지 정리했습니다.
고배당 ETF의 종류(전통·커버드콜)와 차이를 표로 비교하고, ‘분배율이 곧 총수익은 아니다’라는 함정, 활용법과 가상 사례까지 정리했습니다.